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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 전경.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시, 태풍 ‘콩레이’ 북상 예보… 수원화성문화제 개막연 장소 ‘실내’로 변경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 개막연 개최 장소가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정자동 수원SK아트리움으로 변경됩니다.

수원시는 제25호 태풍 ‘콩레’ 북상 예보에 따라 수원화성문화제 일정 일부를 변경하거나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5일) 저녁 7시 반 열릴 예정이던 개막연은 같은 시간 SK아트리움에서 열리고 시는 당일 행궁광장에서 SK아트리움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6일 오전 11시 화성행궁 봉수당에서 열릴 예정이던 ‘혜경궁 홍씨 진찬연’은 강풍 예고에 따라 취소했습니다.

7일 예정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수원 구간 행사는 변경 없이 진행됩니다.

시는 다른 프로그램은 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기상 상황에 따라 신축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문의: 종합상황실 (031-228-3248)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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