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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탐방로 모습. <사진제공=경기도>

“산악달리기로 남한산성을 알린다”…7일 트레일 러닝 아카데미 개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서는 남한산성 역사문화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일 ‘남한산성 트레일 러닝 아카데미’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트레일 러닝은 아스팔트나 조깅 트랙 등 편한 길이 아닌 산길 등 험한 길을 달리는 것을 말합니다.

행사는 사전 접수한 100여 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트레일 러닝 종목소개와 러닝 에티켓, 운동 전 스트레칭과 러닝 시 영양섭취, 그리고 오르막과 내리막길 기술 등을 공유합니다.

참가자들은 남한산성내 탐방로 3코스 가운데 하나를 선정해 스피드, 울트라, 다운힐, 업힐 등 4개 부분에 나눠 교육을 받게 됩니다.

오는 11월 11일 2차 행사 때에는 3개 코스별로 스카이 러닝 대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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