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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오늘(8일) 인천너카드 사용 확대를 위해 공무원부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인천시, 지역 화폐 ‘인처너 카드’ 이용 활성화 위해 공무원 동참 독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지역 화폐인 ‘인처너 카드(INCHEONer CARD)’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들의 동참을 적극 독려할 방침입니다.

시는 1년간 월 5만 원씩 지급되는 모범공무원 수당을 이번 달부터 인처너 카드를 통해 지급하고, 당직수당 등 포상 성격의 수당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 3급 이상 공무원은 월 50만 원, 4급은 30만 원, 5급은 20만 원 상당을 인처너 카드를 통해 사용하도록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가와 역외소비 감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인처너 카드를 발급해 운영하고 있지만, 9월 말 기준 이용자가 당초 목표에 못 미치는 4천800여 명에 불과해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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