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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가 월미도 소재 카페어꿈에서 청소년 자기계발프로그램인 ‘꿈드림 공예교실’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공예작품을 전시하고 있다<중구청 제공>

인천 중구, ‘꿈! 희망! 프로젝트 공예로 말하다’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중구청소년지원센터와 최근 월미도에 위치한 카페어꿈에서 청소년 자기계발프로그램인 ‘꿈드림 공예교실’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공예작품을 전시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전시회 작품은 중구청소년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자기계발프로그램 ‘꿈드림 공예교실’에서 청소년들이 4월부터 10월까지 교육을 받고 만든 것 입니다.

특히, 이번 ‘꿈드림 공예교실’에는 청소년 중 5명의 청소년이 자기계발 성과 가 뛰어나 한국공예예술가협회에서 인증하는 공예자격증 취득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사업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에게 학업과 직업준비 상담에서부터 특성과 적성을 고려한 전문교육 프로그램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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