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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의 CCTV 녹화장치. <사진= 경기도>

경기도 VS 의사회, ‘도의료원 CCTV 설치’ 두고 맞짱토론 설전 예고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의료원 CCTV 설치 시범 사업’을 두고 경기도와 경기도의사회 간 이른바 ‘맞짱토론’이 성사됐습니다.

경기도의사회는 오늘(8일) “토론회에 참석해 도 의사회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고, 정면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의사회는 “경기도의 부적절한 언론플레이로 마치 의사회가 대응 명분이 없어 토론회를 회피하는 것처럼 상황이 호도된 측면이 있다”며 토론회 참여의 이유를 전했습니다.

앞서 도의회는 ‘이재명 지사 측이 토론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토론구조가 일방성이 있다’며 토론회 불참을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토론회는 오는 12일 오후 12시40분 도지사 집무실에서 80분가량 진행됩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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