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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역 환승센터 개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역 환승센터 ‘노점 특화 거리’ 조성…8개 노점 입주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가 오산역 환승센터 인근에 ‘노점 특화 거리’ 조성을 추진합니다.

오는 12월부터 오산역 환승센터 택시 쉼터 인근 보도 용지 50㎡에 8개 노점이 규격부스에 입주해 영업을 하게 됩니다.

노점상은 규격부스 설치비용 1500만원을 부담하고, 부스당 연간 10만원의 도로점용료를 시에 납부해야만 합니다.

이는 노점상의 고질적인 불법노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습니다.

오산시는 “노점정책을 단속 위주에서 상생정책으로 전환키로 하고 노점상 특화 거리를 조성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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