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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에 압수수색 과정 설명하는 이재명 지사<사진=연합뉴스>

이재명 “이명박·박근혜때도 문제안됐는데…진실에 기초해서 합리적 결론 믿는다”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성남시장 재직 당시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켰다는 의혹을 받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오늘(12일) 경찰 압수수색에 대해 “진실에 기초해서 합리적 결론이 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전 11시 40분쯤 출근을 위해 자택을 나서면서 심경을 묻는 취재진에게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도 문제 되지 않은 사건인데 6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납득하기 어렵다”며 “도정에 지장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휴대전화 하나 압수해갔다. 전화기 하나 찾으려고 왜 이렇게 요란하게 압수수색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정신병원 강제입원 의혹에 대해선 곧 공식적으로 브리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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