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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가 CCTV통합관제센터 시설라운딩을 했다<동구청 제공>

동구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에 앞서 사전 시설 점검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동구가 11월 개소식을 앞두고 ‘동구 CCTV통합관제센터’시설을 사전 점검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동구청 별관 4층에 영상관제실, 회의실, 영상판독실, 장비실, 모니터링 요원실 등의 시설을 포함 335m2 규모로 사업을 추진해 현재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는 소관부서별로 제각각 운영․관리 하던 CCTV(방범, 어린이 범죄예방, 불법주정차 단속,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공원 관리 및 화재예방감시 등) 총 507대를 통합관제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구는 각종 범죄 예방과 재난․재해 사전예방뿐만 아니라 긴급 상황 발생 시 보다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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