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동구, 10월 범시민 클린업데이 추진
동구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동구 범시민 클린업데이 행사를 실시했다<동구청 제공>

동구, 10월 범시민 클린업데이 추진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동구는 오늘(12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동구 범시민 클린업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린업데이 행사는 오는 20일 개최되는 평생학습 축제, 배다리 문학의 밤, 동인천 북광장 나눔장터 등 각종 행사를 앞두고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각 동 취약지에서 쓰레기를 정비하며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지난여름 집중호우로 떠내려 온 집수받이의 쓰레기와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 도로변 날림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정비했습니다.

또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제로화와 관련한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운동을 함께 전개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주민들에게 홍보했습니다.

구 관계자는 “쌀쌀해진 날씨에 솔선수범해 클린업데이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10월은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돼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도시이미지 제공으로 성공적인 축제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Check Also

검단신도시 학교 대란 피했다…교육부, 4개 학교 신설 허가

[경인방송=김경희 기자] 분양공고 문제로 한 차례 반려됐던 검단신도시 4개 학교 신설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중투심)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늘(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