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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난 10일 서구 석남동 484-4번지 일원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도지역 지정 위해 주민 공청회 열어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5곳 중 활성화 계획 수립이 필요한 4곳에 대해 사업 선도지역 지정을 추진합니다.

시는 이를 위해 최근 서구 석남동과 중구 신흥동, 계양구 효성동과 강화군 강화읍 남산리 일원 등 4곳에서 주민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지역 주민과 관계전문가 등이 참가한 공청회에서는 주차장과 공원 등 생활편의시설 확충과 공동이용시설 조성 등의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시는 청취된 의견에 대한 검토를 거쳐 다음 달 말 국토교통부에 선도지역 지정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선도지역 지정 시 내년 하반기부터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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