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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SNS 소통관' 교육 모습. <사진= 경기도>

경기도 ‘SNS 소통관’ 내달 1일 본격 운영…실시간 민원응대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신속한 민원 처리와 도민들의 도정참여 확대를 위해 ‘SNS 소통관’을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합니다.

도는 도청 내 부서와 공공기관에서 활동할 168명의 ‘SNS 소통관’을 지정하고, 도입취지 설명과 운영요령 전달 등을 위한 교육을 마쳤습니다.

‘SNS 소통관’은 ‘수평적 소통과 이를 통한 직접 민주주의 실현’이라는 이재명 지사의 도정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실시간 소통을 통해 즉각적 민원 응대에 나서게 됩니다.

또, 도의 주요정책을 도민들에게 쉽고 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부서별 홍보역할도 담당합니다.

도는 ‘SNS 소통관’이 운영되면 실시간 민원 응대가 가능해져 보다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대화형 양방향 소통’을 통해 도민들이 보다 편하게 도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도는 오는 31일까지 ‘SNS 소통관’을 시범 운영한 뒤, 다음달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도는 적극적인 소통활동에 나서는 부서와 소통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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