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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전경사진<서구청 제공>

서구,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소 특별 위생 점검 실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서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을 위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11월 23일까지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오늘(26일)밝혔습니다.

점검사항은 식품제조공정의 적정성 여부, 원료사용의 적정여부, 식품표시기준의 적정성 여부, 기계·기구의 안전관리 등입니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 강력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고의적·상습적 위반 업체는 특별 관리업체로 지정해 사후관리를 시행, 불법 영업행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키로 했습니다.

서구 관계자는 “대형마트 식품코너, 반찬 등 소비자와 가까이에 있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점검해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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