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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거공간개선지원 사업’ 내년 시범 추진…350여 가구 혜택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는 내년부터 ‘주거공간개선지원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도의 특화사업인 ‘중장년 여성 취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인력개발센터, 새일센터 등에서 ‘정리수납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전문 인력들을 활용합니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워킹맘 가정으로 이 가운데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다자녀 가정을 우선 지원합니다.

 총 사업비는 3억원(도비 30%, 시비70%)이며, 도내 5개 새일센터(성남새일, 시흥새일, 시흥산단형새일, 고양새일, 의정부새일)가 시범사업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도는 해당 사업이 시행되면 도내 350여가구가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은 물론 연인원 2천100여명의 중장년 여성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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