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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산물기술지원센터가 다음 달부터 수산물 안전성 검사에 나선다.

인천 수산기술지원센터, 다음 달부터 수산물 안전성 검사 나선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가 다음 달부터 국립수산물 품질관리원과 공동으로 수산물 안전성 검사에 나섭니다.

시는 생산단계의 양식 수산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유통단계의 수산물을 대상으로 각각 검사를 실시합니다.

검사 대상은 생산량과 소비량이 많은 민물장어와 흰 다리새우, 김 등 14개 품종입니다.

수산기술지원센터 관계자는 “올해 중금속 분야의 안전성 검사를 우선 실시하고, 내년까지 항생제와 미생물, 방사능 분야까지 검사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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