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인천시, 서울시로부터 수도권매립지 전용도로 소유권 찾아왔다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서울시로부터 수도권매립지 전용도로 소유권 찾아왔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전용도로 소유권을 30년 만에 서울시로부터 찾아왔습니다.

시는 오늘(29일) 서구 백석동 수도권매립지부터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을 잇는 길이 약 12km의 수도권매립지 전용도로에 대한 토지 소유권 등기 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쓰레기 수송도로’라고도 불리는 전용도로는 지난 1992년 서울시가 사업비 443억 원을 투입해 건설했고, 현재는 시와 김포시가 도로를 유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토지 소유권을 확보함에 따라 공유재산 증식과 토지 보상비 절감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Check Also

인천테크노파크 ‘4본부5단2실29센터→5본부1단1실24센터’ 조직개편 예고…4월에는 승진 등 대대적인 인사 단행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이하 인천TP)가 조직 개편에 나선다. 이를 토대로 오는 4월에는 승진 등 대대적인 인사도 단행할 예정이다. 인천TP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