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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11월 한 달간 진행하는 복고풍 어트랙션 페스티벌.<사진=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 11월 한 달 ‘복고풍 어트랙션 페스티벌’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에버랜드는 다음달 1일부터 한 달간 ‘뉴트로 컨셉’의 새로운 어트랙션 페스티벌인 ‘월간 로라코스타’ 축제를 엽니다.

인기인 ‘뉴트로(new-tro)’는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긴다’는 뜻으로, 에버랜드는 이번 축제를 위해 메인 무대인 락스빌 지역을 1960∼70년대 레트로 테마 존으로 꾸몄습니다.

락스빌 지역은 과거로의 시간여행 분위기를 위해 빈티지 자동차가 늘어선 락스빌 게이트, 빌보드, 미러볼, 볼조명 등 레트로를 대표하는 장식과 조형물이 들어섭니다.

레트로 의상을 입은 연기자가 등장하는 DJ부스와 사람 키만 한 대형 롤러스케이트로 꾸며진 포토존도 마련됩니다.

매주 금·토요일에는 레트로 컨셉의 헤어 스타일링쇼도 진행됩니다.

매일 선착순 100여 명에게 포마드, 핀업걸 등 레트로 헤어 스타일을 즉석에서 무료로 연출해 줍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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