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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이 어제(29일)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8 국제디자인페어'에서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청>

박남춘 인천시장 “도시정책에 디자인 반영하겠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박남춘 인천시장이 “원도심 활성화에 산업ㆍ공공디자인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박 시장은 어제(29일)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국제디자인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원도심과 일자리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 정책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방정부 최초로 산업디자인 지원 조례를 만들고 디자인지원센터를 여는 등 도시정책에 디자인을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같은 기업 환경 개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제디자인페어는 디자인의 역할이 단순히 외관을 꾸미는 것을 넘어 크고 작은 사회문제를 탐구·해석하고 해결하는 방법임을 보여주는 전시회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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