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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전경사진

인천 중구, 다음달 공공기관 등 55개소 1회 용품 줄이기 특별점검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다음달 1일부터 23일까지 산하 공공기관 15개소와 1회용품 사용 규제대상 민간사업장 40개소 등 총 55개소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점검은 공공기관과 1회용품 다량 사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 억제를 유도하고, 나아가 생태계 환경오염까지 예방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공공기관은 구 본청, 사업소, 12개 동, 공단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억제 실천지침 사항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민간사업장은 커피전문점 매장 내 1회용품 사용여부 편의점·마트·슈퍼 등을 대상으로 비닐봉투 무상제공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점검결과, 관련법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한편, 구 관계자는 “1회용품 사용 안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동참해 달라”며 “공공기관에서도 솔선수범하여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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