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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태권도 선수단 방한, 인천체고와 15일간 합동훈련 나선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스리랑카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단 7명이 오늘(31일)부터 15일간 인천체육고등학교 태권도부와 합동훈련에 나섭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인천, 비전 2014’의 일환으로 인천을 방문한 스리랑카 선수단은 훈련은 물론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비전 2014’는 아시아 스포츠 약소국에 대한 전지훈련 지원을 통해 국제 스포츠 발전과 교류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가 협력해 진행합니다.

시는 앞서 라오스 사격 선수단과 태국 양궁 선수단, 인도네시아 정구 선수단에 이어 올해 4번째로 스리랑카 태권도 선수단 전지훈련을 지원합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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