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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전경사진

중구, 365 생활안전센터 현판식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오늘(31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는 CCTV관제센터를 ‘중구 365 생활안전센터’로 명칭 변경과 함께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현판식은 민선7기 핵심 공약사업인 CCTV를 활용한 안전한 중구 만들기 조성사업으로 명칭을 ‘중구 365 생활안전센터’로 바꿔 보다 친근한 생활밀착형 주민 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중구 365 생활안전센터는 방범용 CCTV와 관내 초등학교 CCTV 등 총668대의 CCTV를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도시공원,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주정차, 재난발생 등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중구의 안전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지난 25일에는 동구 창영동에서 조현병 치료 전력이 있던 50대 남성이 지나가는 행인 2명을 흉기로 상해한 사건을 중구 율목동의 방범용 CCTV로 추적하여 검거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또 중부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에 CCTV영상을 제공해 구민 생활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관내 13개 초등학교 CCTV를 통합 연계 모니터링 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학교생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구 관계자는 “올해 말 300만 화소급 방범용 CCTV 72대를 추가 설치하고 국비를 지원받아 기존 저화소 CCTV 56대와 노후 비상벨 170대를 교체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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