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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가 온실가스 감축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있다< 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 온실가스 감축실적 우수기관 환경부장관상 수상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오늘(31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8년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이행실적 평가에서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이행실적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사·공단 등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기준배출량 대비 41.2%의 온실가스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공사는 매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세우고 인천항내 조명시설을 LED 조명을 교체하는 한편, 태양광 발전설비, 지열을 활용한 냉난방시설 적용 등 친환경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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