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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신보, 21번째 지점 ‘군포지점’ 개설…지원 본격화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은 내일(11월1일) 군포시 당정동에 군포지점을 열고 군포시와 의왕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섭니다.

군포지점은 경기신보의 21번째 지점으로 지난 2016년 광명지점 개점 이후 2년 만에 신규로 설치되는 지점입니다.

기존 군포시, 의왕시에 위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그동안 원거리인 안양지점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김병기 이사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자영업자들은 금융기관을 방문하는 시간조차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이라며 “자영업자들이 먼거리, 시간적 부담으로 재단 방문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점을 확충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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