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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에 정착해 있는 대형 크루즈 (기사와 상관없는 사진) <사진제공=연합뉴스>

개장 앞둔 인천 크루즈 전용부두…중국 관계자 초청해 팸투어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내년 4월 크루즈 전용부두을 개장을 앞두고 있는 인천시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크루즈 산업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오늘(1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되는 팸투어는 영종도와 송도, 개항장 거리 등 인천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개장 예정인 전용부두는 크루즈 22.5만 톤과 카페리 5만 톤 등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선박 접안이 가능합니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크루즈 시장은 발전 가능성이 높은 해양산업으로, 팸투어 등 인천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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