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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통칭 롤드컵 결승전이 오는 3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세계 3대 e-스포츠 이벤트 ‘롤드컵’ 결승전, 3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세계 프로 e-스포츠 중 가장 큰 이벤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오는 3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열립니다.

한국과 중국, 유럽 등 전 세계 14개 지역의 24개 프로팀, 1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부터 펼쳐진 토너먼트 예선을 마치고 결승전 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결승전에서는 유럽의 강호 프나틱(Fnatic)과 중국의 신흥강자 인빅터스게이밍(IG)이 우승을 놓고 격돌합니다.

이번 롤드컵 결승전은 전 세계 e-스포츠 채널을 통해 19개 언어, 120여 개 나라 6천500만여 명에게 생중계됩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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