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경기관광공사, 전 직원 명찰 패용 시행…”대민 서비스 조직 만들기”

경기관광공사, 전 직원 명찰 패용 시행…”대민 서비스 조직 만들기”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관광공사가 오늘(1일)부터 전 직원 명찰 패용을 시작했습니다.

공사는 ‘대민(對民)서비스’ 조직 만들기 일환으로 개시된 이번 명찰 패용은 공사와 노조가 함께 논의한 뒤 새로운 변화를 위한 시도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노조위원장은 “명찰패용이 조직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유동규 사장은 “대민업무를 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명찰패용이 고객만족을 실천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sm@ifm.kr

Check Also

“과태료 대신 내줍니다”…솜방망이 처분에 ‘불법 게릴라 현수막’ 업체 활개

[경인방송=조유송 기자]   (앵커) 교차로나 가로수 등에 설치돼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