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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전경사진<서구청 제공>

서구, 소규모 노후공동주택 무상 안전점검 내년부터 확대 시행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서구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내년부터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은 소규모 다세대주택을 포함해 관리사무소가 없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운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 안전진단 전문기관을 통해 무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 후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구는 내년에 시비 1억 원이 확보됨에 따라 구비 1억 원을 포함해 2억 원을 노후 된 공동주택 안전점검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지원대상은 다세대주택을 포함한 20년 이상 지난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내년 2월부터 신청·접수할 계획입니다.

신청단지에 대해서는 심의를 거쳐 대상단지를 결정하고, 점검 후 점검결과는 물론 주택의 상태, 보수·보강 방법까지 상세하게 소유자에게 안내해 안전한 주택관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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