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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19년도 적용 개별주택 특성조사 실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동구는 2019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단독, 다가구주택 및 주상복합건물에 대한 개별주택 특성조사를 내년 1월말까지 실시한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이번 특성조사는 건축물관리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동사항을 사전 확인한 후, 현지출장을 통해 주택 이용상황, 건물구조, 증·개축 여부 등 주택 및 토지특성 21개 항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구는 주택특성조사가 마무리되면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과 비교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주택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과 주택소유자 등의 의견청취,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 4월말 결정·공시하게 됩니다.

구 관계자는 “최종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주민들에게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조사원 현장방문 시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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