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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기도를 찾는 호주 퀸스랜드(Queensland)주 아나스타샤 팔라셰이(Annastacia Palaszczuk) 총리.<사진=경기도제공>

호주 퀸스랜드주 대표단 9일 경기도 방문, 4차 산업 등 협력방안 논의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호주 퀸스랜드(Queensland)주 아나스타샤 팔라셰이(Annastacia Palaszczuk) 총리가 내일(9일) 경기도를 방문합니다.

경기도와의 자매결연 21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방문은 민선7기 경기도와 지속적인 자매결연관계 재확인과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섭니다.

이재명 도지사는 도청 집무실에서 팔라셰이 총리와 약 1시간가량 면담을 갖을 예정이며, 양 지역의 주요과제, 4차산업혁명, 스타트업, 인적교류 분야 등의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퀸스랜드는 호주에서 2번째로 큰 주로 경기도의 170배에 달하는 면적을 갖고 있습니다.

경기도와는 지난 1997년 11월 자매결연을 맺은 후 5번에 걸쳐 액션플랜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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