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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겨울철 제설대책 발빠른 사전준비를 하고 있다<중구청 제공>

인천 중구 영종용유지원단, 겨울철 제설대책 준비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가 겨울철을 대비해 영종국제도시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제설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중구 영종용유지원단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총11개 노선, 108km에 강설량에 따라 4단계로 단계별로 비상근무 체계를 편성했습니다.

또한 제설차량 11대, 염화칼슘 1천140t 등 제설장비를 확보해 설해 발생 시 긴급 대응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종용유지원단은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마을안길과 비탈길에 이달 중순까지 제설함을 설치해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주민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제설창고, 제설장비 등을 사전 점검해 미비점 발견시 즉시 조치하고 동절기 전 수시로 도로를 순찰해 도로파손과 포트홀에 대해서도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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