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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의 집 조감도.<사진=의왕시 제공>

의왕시, 민선 7기 공약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추진…부곡권역 사업 내년 8월 준공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의왕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선7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사업은 지역 내에 청소년을 위한 문화시설이 부족함에 따라 학습·문화·여가활동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섭니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의 이용편의와 지리적 특성을 감안해 부곡권역과 내손·청계권역으로 구분해 진행됩니다.

부곡권역 사업의 경우 사업 예산은 50억8천700만원이며, 1천521㎡부지에 연면적 1천973.71㎡의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조성됩니다.

지난 8월 공사를 착공해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손·청계권역에 들어설 청소년 문화의 집은 오는 2020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입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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