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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새 도시공간 구조. <사진= 용인시>

2035년 목표 용인도시기본계획 확정…’플랫폼시티’ 반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가 용인플랫폼시티 일대의 경제도심과 용인시청 일대의 행정도심 등 2도심 체제로 도시공간구조가 재편됩니다.

용인시는 이같은 내용의 ‘2035년 용인도시기본계획’이 경기도의 승인을 받음에 따라 오늘(9일)자로 확정 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시 전역의 2035년 계획인구는 128만7천명으로 반영됐습니다.

또 시가화용지 54.047㎢와 시가화예정용지 47.923㎢를 승인받아 실질적인 도시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GTX 용인역 주변을 복합자족도시로 개발하는 민선7기 핵심공약인 ‘용인플랫폼시티’가 반영돼 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한 것으로 시는 평가했습니다.

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그 동안 상위계획 미정으로 유보됐던 플랫폼시티 조성 등 다수의 정책들이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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