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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아트센터 인천' 개관기념 공연으로 진행된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무대 모습 <사진제공=인천시청>

‘아트센터 인천’ 개관기념 공연 매진 힘입어 다음 달에도 공연 연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복합문화공간 ‘아트센터 인천’이 최근 개관기념 공연 매진에 힘입어 다음 달에도 2개의 공연을 준비합니다.

지난 16일과 17일에 진행된 개관기념 공연은 인천시립교향악단과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의 무대로 1천700석에 달하는 객석이 매진됐습니다.

아트센터는 개관을 기념해 다음 달 중 바이올린 여제 ‘힐러리 한’의 내한공연과 오페라 갈라 콘서트 등 두 개의 공연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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