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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생공간(MAKER SPACE) 별짓' 이미지. <사진=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6번째 창생공간 ‘별짓’ 개소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문화재단은 여섯번째 문화공방 ‘창생공간(MAKER SPACE) 별짓’을 오는 24일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창생공간 ‘별짓’은 14년 동안 작은도서관 ‘책놀이터’로 운영하다 인근에 큰 공립도서관이 생김에 따라 도서관 기능을 이관하고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자 마련됐습니다.

기획과 운영은 고양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기획협동조합 별책부록이 맡으며, 앞으로 고양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업자와 예술가, 지역 주민들의 네트워크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이 곳에서는 개소식과 함께 그림책을 주제로 한 제작워크숍을 6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기문화재단은 창생공간 3년 간의 활동을 공유하고 공간지원의 정책적 의미를 되짚어 보는 ‘창생공간 쇼케이스’를 다음달 12일부터 진행할 계획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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