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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 , GTX-B 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촉구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남양주시가 남양주 마석에서 인천 송도까지 운행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조광한 남양주 시장은 GTX-B 노선 관련 단체장들과 함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TX-B 노선을 반드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에 포함시켜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조 시장과 단체장들은 결의문을 통해 “기존 광역교통시설로는 늘어나는 교통수요를 해소하기 어렵고 지역 간 주거 편중화도 심각한 상황에서 GTX-B노선은 수도권 상생 발전을 위한 선결과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계획을 환영하며, 수도권 미래를 준비하는 마중물이 될 GTX-B노선을 반드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에 포함시켜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결의에는 남양주시와 인천의 연수·남동·부평·계양구, 경기도 부천·구리시, 서울 구로·영등포·용산·동대문·중랑구 등 12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했습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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