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문화와 휴식을 동시에!”…’경기평화광장 북카페’ 23일 개관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사진= 경기도>

“문화와 휴식을 동시에!”…’경기평화광장 북카페’ 23일 개관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북부’를 찾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식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경기도청 북부청사에 마련됐습니다.

경기도는 ‘경기평화광장’ 개장에 맞춰 오는 23일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 내에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경기북부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경기평화광장’과 연계해 도민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복합 문화휴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입니다.

과거 북부청사 본관 1층에 있었던 행정도서관 보다 5배 가량 커진 850㎡ 규모로 꾸며졌습니다.

이 곳에는 1만5천권의 장서와 100석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으며, 북월 형태로 도서를 비치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키즈존은 물론, 북 콘서트와 공연 등이 펼쳐질 소무대, ‘천년의 역사 경기도’ 기획전시 공간, 화제의 도서를 소개하는 ‘지금 서점가!’, 수유실과 독서대 등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갖췄습니다.

특히, 북카페 전면을 투명한 유리벽으로 구성해 아름다운 경기평화광장을 조망하며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북카페 개장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이며, 대출은 광장 개장축제가 끝난 이후 27일부터 가능합니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이 내 집 서재와 같이 편안하게 휴식과 지식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새로운 변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2018년 12월 10일 경기모바일

[경인방송=보도국 기자] ‘경인방송! 경기를 듣습니다’ iFM(90.7MHz) 모바일 뉴스 [경기 뉴스] ■경기도 내년도 국비 역대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