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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용인시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에 선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도내 지자체는 용인시를 비롯해 안성시, 과천시 등 3곳입니다.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은 도 교육청과 도내 31개 시.군 지자체가 재원을 분담해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의 노후하거나 안전 위험 우려가 있는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용인시는 학교환경개선 지원금 총액과 지원금 증가율, 학생 1인당 지원금 등의 평가기준에서 모두 최상위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는 지난 2016년 지역 내 14개 교에 학교환경개선사업비 42억 원을 지원했으며, 지난 해에는 71개교 104억 원, 올 해는 73개교에 150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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