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제 / 한화건설 미추홀뉴타운 내 ‘인천 미추홀 꿈에 그린’ 첫 분양…44층 규모에 메디컬센터·영화관 조성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조감도 <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 미추홀뉴타운 내 ‘인천 미추홀 꿈에 그린’ 첫 분양…44층 규모에 메디컬센터·영화관 조성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한화건설이 내일(23일)부터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섭니다.

‘미추홀 꿈에 그린’은 주안동 228-9번지 일대 전 주안초교 부지로 지하 8층~지상 44층, 4개동, 전용 59~142㎡ 총 86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입니다.

교통 편의는 물론 쇼핑과 문화, 메디컬 서비스까지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 지하 2층과 직접 연결돼 직통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인천 최초의 신개념 메디&라이프 복합몰인 ‘아인애비뉴’도 연면적 7만300㎡ 규모로 지하 2층~지상 2층에 조성됩니다.

아인애비뉴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비롯해 대형서점, 프랜차이즈 카페, 레스토랑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단지 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인천 대표 여성병원인 서울여성병원 메디컬센터은 단지 내 별도 동에 지상 3~14층 규모로 조성됩니다.

메디컬센터는 산부인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등을 비롯해 건강검진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입주민들을 위한 건강검진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의료비 감면혜택과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건강 클리닉도 제공합니다.

구조면에선 일반 아파트와 달리 최저층이 7층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각 세대에서는 탁 트인 개방감을 누릴 수 있거, 놀이터와 다양한 휴게공간 등 주민공동시설을 외부인의 출입이 불가능한 6층에 배치해 보안과 안전성도 극대화했습니다.

류진환 분양소장은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미추홀뉴타운의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는 첫 번째 분양 단지”라며 “직통역세권, 쇼핑, 메디컬 서비스 프리미엄을 갖춘 원스톱 라이프 복합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36-12번지(인천시청 맞은 편)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입니다. (문의전화 1811-9008)

riverpress@ifm.kr

Check Also

‘총체적 위기’ 인하대 정상화 요구 “한진그룹 총수 일가 갑질 경영 청산해야”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인하대학교를 둘러싼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논란과 관련해 갑질 경영 청산을 촉구하는 토론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