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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가 다음달 3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사진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점등식)<동구청 제공>

동구, 다음달 3일 동인천역 북광장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개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을 환하게 밝힐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들어섭니다.

인천시 동구는 다음달 3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하고, 내년 1월 30일까지 2개월 간 운영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구는 높이 15m, 지름 7m의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구민에게 나눔과 사랑, 희망의 불빛으로 세상을 밝힐 예정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새해 동구의 비전과 희망을 제시할 수 있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화려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적용해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며, 그 주변에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 조형물도 설치해 북광장을 찾는 이들이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입니다.

구는 동인천역 북광장 크리스마스 트리 부터 다양한 먹거리가 즐비한 달빛거리 송현야시장, 파도조형물과 1천850개의 반딧불 조명이 일렁이는 송현근린공원의 야간조명까지 관광벨트를 조성해 동구를 찾는 이들이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 할 계획입니다.

구 관계자는 “점등식을 통해서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함께 구민의 안녕과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고, 침체된 원도심 지역에 활기가 넘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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