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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문화진흥회 지역프로그램대상서 은상을 수상한 안병진PD(오른쪽)

경인방송 iFM ‘소리로 떠나는 인천 섬 여행’, 방송문화진흥회 지역프로그램 은상 수상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경인방송(FM 90.7MHz)의 기획 프로그램 ‘소리로 떠나는 인천 섬 여행'(연출 안병진, 김민)이 ‘2018 방송문화진흥회 지역프로그램 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방송된 소리로 떠나는 인천 섬 여행은 ‘석모도 외포리의 여객선 승선 소리’, ‘석모도 자연휴양림의 소리’ 이작도의 모래섬 ‘풀등’ 소리, ‘삼신할매 약수터’ 소리 등 여러 섬의 독특한 소리를 녹음해 여행기 형식으로 전달했습니다.

특히 석모도, 풀등, 백령도, 교동도 등 인천 연안의 섬들을 취재해 사라지는 소리들을 입체감 있게 전달하며 인천 섬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습니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안병진 PD는 “같이 고생한 제작진들에 영광을 돌린다”며 “취재를 다니며 지역의 아름다움을 깨달았고 지역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었던 콘텐츠였던 것 같다. 지역에서 라디오 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 이렇게 상을 주셔서 큰 격려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riverpres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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