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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인천시가 몽골 울란바토르 에어맨 몽골지사 사무실 내에 의료관광 상담센터 3호점을 개소했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 몽골 의료관광객 유치 위해 안내센터 3호점 개소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의료관광 안내센터 3호점이 어제(21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문을 열었습니다.

인천시는 울란바토르시와 의료 협력과 환자 연계에 관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고, 현지 에이전시인 에어맨 몽골지사 사무실 내에 ‘인천의료관광 상담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의료관광 상담센터는 의료관광객 상담과 유치, 현지 에이전시와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현지 마케팅 거점 역할을 수행합니다.

상담센터는 지난 7월 개소한 러시아 이르쿠츠크 1호점과 9월에 개소한 카자흐스탄 알마티 2호점에 이어 3번째로 설립됐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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