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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 중구청

인천 중구, 더불어 잘사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주력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가 공동주택의 안전과 투명한 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 더불어 잘사는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주력키로 했습니다.

구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임원과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다음달 중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에서는 강도·절도 등의 예방과 대응, 화재예방 같은 방범·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구는 교육이 범죄와 화재로부터 안전한 공동주택,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며 입주민의 쾌적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용원 부구청장은 “앞으로도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임원과 관리주체에게 매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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