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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사업소가 대공원 습지원 내에서 재배한 '반디쌀' (사진, (좌) 최산규 대공원팀장, (중) 안상윤 인천개공원사업소장, (우) 홍성화 수목휴양팀장)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대공원, 무공해 ‘반디쌀’ 200kg 지역 푸드마켓에 전달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오늘(27일) 남동구 푸드마켓 1호점에 ‘반디쌀’ 200kg을 전달했습니다.

반디쌀은 인천대공원 습지원 내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반디논에서 청소년 농사 체험단과 시민들이 참여해 모를 내고 수확한 쌀입니다.

또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키워낸 무공해 쌀입니다.

후원된 쌀은 푸드마켓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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