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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여주도자세상 쇼핑몰. <사진= 한국도자재단>

한국도자재단 ‘2018 도자센서스’ 조사…전국 1천6백여 곳 대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이 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1천6백여 도자요장을 대상으로 도자센서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자센서스는 국내 도자문화산업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통계 조사로, 도자 문화.산업 발전 계획 수립과 효과적인 지원방향 설정을 위해 쓰여집니다.

조사 대상은 ▲국내 수공예요장 1천600여 곳 ▲국내 도자 소비자 300여 명 ▲요식업체와 판매업체 각 30여곳 ▲수공예 도자유통 업체 20여 곳 등입니다.

도자재단은 올 해 처음 심층면접을 도입해 도예가에 대한 실질적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과 고충.건의사항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또, 요장 또는 공방을 운영하지 않는 도예가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도자센서스는 국내도자 수공예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도예가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위한 전수 조사”라며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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