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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설치한 안심 귀갓길 '고보조명' 모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안심 귀갓길 ‘고보조명’ 설치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가 관내 우범지역으로 꼽히는 내삼미동과 남촌동 원룸 주변 골목길에 고보조명 10개소를 설치했습니다.

조명 필름에 문구나 그림을 붙여 바닥이나 벽면을 비추는 시설을 고보조명이라 합니다.

야간 통행에 불안감을 느끼는 어두운 곳에 가시성 효과가 좋은 고보조명을 설치해 늦은 밤 집으로 돌아가는 여성 및 학생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게 됩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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