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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일하는청년통장 하반기 지원대상자 3천명 선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일하는 청년들에게 목돈 마련을 돕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하반기 지원 대상자 3천명을 선정했습니다.

지난달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모집에는 1만3천800여명이 몰려 4.6: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약정을 체결하고, 협력은행 통장개설 등 이행 절차를 밟게 됩니다.

이 제도는 일하는 청년이 3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면서 매월 10만 원씩을 저축하면 경기도 지원금과 이자 등을 합쳐 3년 후 1천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경기도형 청년지원정책입니다.

도 관계자는 “지원대상자 전원의 근로형태, 생활수준은 물론 청년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파악해 3년 간 통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자리 연계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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