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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음주운전 사망사고’ 황민 법정 최고형 징역 6년 구형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 사망사고를 내 재판에 넘겨진 배우 박혜미의 남편 황민 씨에게 검찰이 법정 최고형인 징역 6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은 무면허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있어 죄질이 불량하다”며 “음주운전은 엄히 처벌해 근절할 필요가 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황씨는 최후 변론에서 “고인과 피해자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한다”며 “어떤 말로도 피해를 보상할 수 없지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황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달 12일 열립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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