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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평택 본정1지구 등 4곳 53만9천㎡ 지적재조사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평택 본정1지구 등 4개 지구  671필지에 대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지적재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대상은 본정1지구, 봉남1지구, 사리1지구, 교포1지구 등 4개 지구 53만9천여㎡로, 토지 소유주는 모두 248명입니다.

이 곳에는 폭 2~4m 되는 현황도로가 있지만 지적도에는 이 도로가 맹지로 표기돼 있어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불일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도는 지난 2012년부터 올 9월 말까지 131개 지구, 3만7천674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45개 지구 1만258필지에 대한 재조사측량을 진행 중입니다.

이춘표 도 도시주택실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이웃 간 분쟁이 없어지고, 토지 재산권 범위가 명확해져 불필요한 지적측량 비용도 감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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