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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부문 지역비교 지표. <이미지= 경기도>

경기도 공공데이터 100종 추가개방…시.군 간 비교도 가능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교육, 의료, 인구, 교통 등 생활밀착형 정보를 포함해 모두 100종의 데이터를 추가 개방합니다.

도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7가지 데이터를 포함한 공공데이터 100종을 도가 운영 중인 공공데이터 포털 사이트 ‘경기데이터드림’을 통해 추가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 데이터는 ▲소아 야간진료 병원 현황 ▲약국 현황 ▲여권사무대행기관 현황 ▲카셰어링 차고지 현황 ▲임대주택 현황 ▲유기동물 보호 현황 등 생활밀착형 정보가 다수 포함됐습니다.

도는 인구, 교육, 의료, 교통, 주거, 문화, 체육 등 7가지 지표를 골라 이들의 연도별 변화와 시.군 간 비교를 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지표 비교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데이터 추가 개방과 함께 시각장애인 등 저시력자를 위해 글자 확대기능과 음성 지원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이응준 도 데이터정책담당관은 “개방하는 데이터가 확대되고 시.군 간 비교도 가능해져 신규 서비스 개발은 물론, 정책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데이터드림(https://data.gg.go.kr)은 도가 운영하는 공공데이터 포털로, 경기도와 여러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관련 데이터 1천400여종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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