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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도서관 전경 모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중앙도서관…국내 최초 ‘나만의 추천도서 서비스’ 제공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의 중앙도서관이 이달 3일부터 지역내 주요 도서관 회원들 모두에게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도서 빅데이터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나만의 추천도서서비스는 전국 최초로 ‘개인 맞춤형 도서 빅데이터 서비스 북쉘빙(www.bookshel.co.kr)’을 활용한 관내 도서이용자들의 성별과 연령별, 지역별 다대출 도서 분석 정보 및 도서 회원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추천도서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동안은 플라스틱 도서회원카드만을 활용해 왔으나, 앞으로는 모바일전자회원카드 발급으로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합니다.

북쉘빙 주요 메뉴에서는 Big-Data 추천도서와 신간/신착도서, Big-Data 맘스 도서, 오산시 도서관별 도서검색, Big-Data 나의 도서관, 서평쓰기 ‘후(HOO)’ 서비스로 운영이 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031-8036-6191)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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