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오산대 조리서비스부사관과…“해군의 입맛 사로잡다”
<사진제공=오산대학교>

오산대 조리서비스부사관과…“해군의 입맛 사로잡다”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오산대학교 조리서비스부사관과가 최근 경남 창원시의 진해구 교육사령부 조리실습장에서 열린 ‘2018 네이비 쿡 페스티벌(2018 Navy Cook Festival)’에서 해군참모총장의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장병들의 급식 수준과 조리요원의 능력 향상을 꾀하기 위해 열리는 대회입니다.

해군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 대회에는 모두 13팀 등 해상팀 36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오산대는 토마토소스를 곁들인 해산물 수제비와 닭 가슴살을 이용한 골든블루를 조리해 해군참모총장의 특별상을 수여받았습니다.

이유경 오산대 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학과가 오산대학교의 특성화학과로서 기본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군부사관의 특화된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이룩한 성과로,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조리부사관을 양성하는 학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jj@ifm.kr

Check Also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사랑의 마음’ 전달식 개최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이 어제(10일) 대회의실에서 범죄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한편 방한복과 …